27년 묵은 보안 결함도 단숨에... 앤트로픽-빅테크 결성 '글래스윙'의 파장
인공지능 기술이 이제 단순한 문장 생성을 넘어 사이버 보안의 최전선 파수꾼으로 진화하고 있다. 앤트로픽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들과 손잡고 차세대 AI 보안 협력체인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전격 가동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지 시각 7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병기는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