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비서 이상의 ‘홍보대사’로”…실전형 「AI활용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 3월 5일 개강 한국AI교육협회·숙명여대 미래교육원·AI선거홍보전략연구원·문형남 브랜딩연구소 공동 주관

“AI를 비서 이상의 ‘홍보대사’로”…실전형 「AI활용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 3월 5일 개강 한국AI교육협회·숙명여대 미래교육원·AI선거홍보전략연구원·문형남 브랜딩연구소 공동 주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구글·네이버 AI를 홍보수단으로 활용한다." 챗GPT·코파일럿·제미나이 등 생성형 AI와 구글 AI와 네이버 AI 등을 트레이닝해서 AI가 개인, 회사 또는 기관 등을 홍보하게 하는 AI브랜딩과 AI마케팅이라는 새로운 AI홍보기법 교육 프로그램이 최초로 개설된다.

생성형 AI가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가운데,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브랜드 전략과 비즈니스 혁신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는 실전 교육과정이 처음 개설된다. 기존의 AI교육은 대부분 AI를 비서로 활용하는 교육인데, AI를 비서로 활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그 이상의 ‘홍보대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과정이 처음 개설된다. 한국AI교육협회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AI선거·홍보전략연구원, 문형남 브랜딩연구소와 공동으로 「AI활용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를 오는 2026년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5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를 비서 + 홍보대사로 활용하기’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기존의 AI 교육이 대부분 AI를 비서로 활용하기 교육으로서 기능 중심 활용법에 머물렀다면, 이번 과정은 AI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개인과 조직의 브랜드 철학을 이해하고 스스로 메시지를 확산하는 ‘AI 브랜딩’과 ‘AI 마케팅’ 전략을 실무 중심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에게 질문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AI를 교육하고 훈련하는 접근법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이 개인과 회사 및 기관 등의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직접 설계하도록 돕는다.

 

교육은 총 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AI 대전환(AX) 시대의 전략 이해부터 생성형 AI 실습, 콘텐츠 제작, 브랜드 구축, 영상 제작 및 데이터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첫 주에는 AI 퍼스트 전략과 정부 정책 방향, 생성형 AI 활용 방법 등 AI 대전환 시대의 핵심 흐름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이후에는 'AI훈련(트레이닝)'을 통한 브랜딩과 홍보 마케팅 실습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한 그림 제작과 아바타 생성, 음악과 영상 콘텐츠 제작, 블로그와 SNS 마케팅, 브랜드 로고 개발, 동영상 시나리오 제작, AI 기반 PPT와 엑셀 활용까지 다양한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AI 활용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개인과 기업·제품 홍보뿐만 아니라 6·3 지방선거 참여자에게 선거 승리를 위한 매우 유용한 과정이 될 것이라고 주최측은 강조를 한다.

 

강사진은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 학장·교수)과 김진영 부회장이 맡아, AI 트레이닝 기반 교육 노하우와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문형남 교수는 수년 전부터 그리고 최근에는 여러 칼럼을 통해 “AI는 질문에 답만 하는 도구가 아니라, 브랜드 철학을 이해하고 세계인을 대상으로 개인·제품·회사 홍보 메시지를 확산하는 디지털 홍보대사로 진화하고 있다”며 AI를 ‘훈련하는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한 바 있다.

 

공동주관 기관들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개인과 조직이 AI 시대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교육 과정 동안 생성형 AI를 활용한 다양한 실습과 발표를 통해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체득하게 되며,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숙명여대 총장 명의 수료증과 협회의 자격증이 수여된다.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내부 데이터와 브랜드 가이드를 AI에 학습시켜 조직의 확장성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AI 브랜딩과 AI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관계자는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AI를 교육하고 훈련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앞으로의 핵심 전략”이라며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기업 임직원과 공공기관 관계자, 창업가, 교육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AI를 어느 정도 활용하는 중급자 이상도 이 과정을 통해 진정한 AI고수로 거듭날 수 있다. 왜냐하면 AI 트레이닝을 통한 AI 홍보 교육을 하는 유일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럽의 은행 직원들과 국내 대기업 직원, 토니모리, 숭의여자대학교, 법무법인 대륜 등이 선택한 과정이다. 한편 「AI활용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는 AI를 통해 브랜드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을 재설계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종료 이후에도 참가자 간 네트워크와 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과정을 설계하고 총괄하는 문형남 교수는 “이제 AI는 단순한 비서가 아니라 개인이나 기업의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달하는 디지털 홍보대사이다. 이번 과정은 AI를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를 제대로 훈련해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 말한다. 문 교수는 "AI에게 질문만 던지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나와 우리 조직의 브랜드를 AI에게 가르치고, AI와 함께 성장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고 강조한다. 또한 "AI를 잘 쓰는 조직이 아니라, AI를 잘 훈련시키는 조직이 미래를 선도한다." 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 대한 수강 신청은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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